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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치 성운을 연상시키는 멋스러운 빈티지 브로치입니다.
1980년대 제품으로 보이고 펄 비즈가 마베 펄 같은 쉐입이고
골드톤 메탈은 러프한 브러쉬드 메탈 텍스쳐이며
중간중간 부착된 라인스톤이 멋스럽습니다.
볼륨과 무게감이 어느 정도 느껴지는 점 참고 부탁드려요.
지름 약 4.8센티
브래스, 라인스톤, 플라스틱
컨디션-9.5/10
펄비즈의 상태도 깨끗한 편이고 .
메탈의 컨디션도 좋은 편입니다.
사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.